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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25시] 계엄 뒤끝일까… 승진 못한 경비통, 특진한 수사팀

경찰청이 23일 총경 승진 대상자 102명 명단을 발표했다. 총경은 치안총감·치안정감·치안감·경무관 다음 계급이다. 총경은 일선 경찰서장과 본청·시도경찰청 과장급을 맡아 ‘경찰의 꽃’으로 불린다. 경찰 내부에서는 “12·3 비상계엄의 여파가 미친 인사로 보인다”는 말이 나온다.

조선일보
2026년 4월 24일·1분 소요
[경찰 25시] 계엄 뒤끝일까… 승진 못한 경비통, 특진한 수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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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이 23일 총경 승진 대상자 102명 명단을 발표했다. 총경은 치안총감·치안정감·치안감·경무관 다음 계급이다. 총경은 일선 경찰서장과 본청·시도경찰청 과장급을 맡아 ‘경찰의 꽃’으로 불린다. 경찰 내부에서는 “12·3 비상계엄의 여파가 미친 인사로 보인다”는 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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