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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수술대 오른 유영찬…‘옛 마무리’ 고우석 거취에 쏠리는 눈

2026시즌 세이브 1위를 달리던 LG 트윈스 마무리 투수 유영찬이 수술대에 오르면서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뛰는 고우석의 거취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LG 구단은 지난 27일 유영찬이 오른쪽 팔꿈치 주두골 피로골절로 인해 핀 고정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들었다고 밝혔다. 유영찬은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공제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수술 병원을 결정할 예정이다. 유영찬은 시즌 첫 등판인 3월29일 잠실 KT 위즈전에서 1⅓이닝 1실점하며 패전의 멍에를 썼지만, 4월 들어서는 쾌조의 컨디션을 과시했다. 4월 1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부터

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결국 수술대 오른 유영찬…‘옛 마무리’ 고우석 거취에 쏠리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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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세이브 1위를 달리던 LG 트윈스 마무리 투수 유영찬이 수술대에 오르면서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뛰는 고우석의 거취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LG 구단은 지난 27일 유영찬이 오른쪽 팔꿈치 주두골 피로골절로 인해 핀 고정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들었다고 밝혔다. 유영찬은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공제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수술 병원을 결정할 예정이다. 유영찬은 시즌 첫 등판인 3월29일 잠실 KT 위즈전에서 1⅓이닝 1실점하며 패전의 멍에를 썼지만, 4월 들어서는 쾌조의 컨디션을 과시했다. 4월 1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부터 11경기 연속 세이브를 수확하며 세이브 부문 1위로 올라섰다. 13경기에서 12이닝을 던지며 1자책점만 기록해 평균자책점이 0.75에 불과했고, WHIP(이닝당출루허용)도 0.83을 작성했다. 리그 최고 마무리 투수로 발돋움하던 유영찬은 지난 24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다. LG가 4-1로 앞선 9회말 경기를 마무리하고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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