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광해광업공단, 3조 투자한 멕시코 광산 2달러에 매각
한국광해광업공단이 3조원 이상 투입한 멕시코 볼레오 구리 광산을 멕시코와 미국 소재 기업에 각각 1달러를 받고 매각했다. 사실상 회수금이 없는 매각으로 투자 손실이 확정됐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지난달 30일 공단 및 관계사가 보유한 멕시코 볼레오 광산 주식과 채권 전량을 멕시코와 미국 소재 기업에 1달러씩 총 2달러를 받고 지난해 11월 27일부로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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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5월 1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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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광업공단이 3조원 이상 투입한 멕시코 볼레오 구리 광산을 멕시코와 미국 소재 기업에 각각 1달러를 받고 매각했다. 사실상 회수금이 없는 매각으로 투자 손실이 확정됐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지난달 30일 공단 및 관계사가 보유한 멕시코 볼레오 광산 주식과 채권 전량을 멕시코와 미국 소재 기업에 1달러씩 총 2달러를 받고 지난해 11월 27일부로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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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광업공단, 3조 투자한 멕시코 광산 2달러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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