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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커머스 견조” 네이버, 1분기 최대 매출… 수익률 개선 숙제는 여전

네이버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다만 영업이익률을 소폭 하락하면서 개선 여지를 남겼다.네이버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 2411억 원, 영업이익 5418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6.3%, 7.2% 증가한 수치다.광고·커머스 등 핵심 사업의 견조한 성장과 크림·포시마크·왈라팝 등 C2C(개인 간 거래) 사업 확대가 견조한 실적을 이끌었다.▲네이버 플랫폼(광고/서비스) ▲파이낸셜 플랫폼(네이버페이) ▲글로벌 도전(C2C/콘텐츠/엔터프라이즈) 등 부문별로 살펴보면, 플랫폼 매

동아일보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광고·커머스 견조” 네이버, 1분기 최대 매출… 수익률 개선 숙제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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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다만 영업이익률을 소폭 하락하면서 개선 여지를 남겼다.네이버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 2411억 원, 영업이익 5418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6.3%, 7.2% 증가한 수치다.광고·커머스 등 핵심 사업의 견조한 성장과 크림·포시마크·왈라팝 등 C2C(개인 간 거래) 사업 확대가 견조한 실적을 이끌었다.▲네이버 플랫폼(광고/서비스) ▲파이낸셜 플랫폼(네이버페이) ▲글로벌 도전(C2C/콘텐츠/엔터프라이즈) 등 부문별로 살펴보면, 플랫폼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14.7% 증가한 1조 8398억 원을 기록했다. 광고 매출은 AI 기반 광고 솔루션 ‘애드부스트(ADVoost)’를 통한 타깃팅 고도화 효과로 9.3% 성장했으며, 서비스 매출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멤버십, N배송 등 커머스 부문이 매출을 이끌며 35.6% 급증했다.파이낸셜 플랫폼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18.9% 증가한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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