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곽상준 “코스닥 이미 버블, 삼성전자는 팔아야 할 때 다가오고 있어”

“코스닥은 비싼 정도가 아니라 버블입니다.”27일 조선일보 경제부가 만드는 유튜브 ‘조선일보 머니’의 ‘이기자의 취재수첩’에 출연한 유튜브 채널 ‘증시 각도기’를 운영하는 곽상준 매트릭스투자자문 대표는 이 같이 경고했다. 앞서 24일 코스닥이 전일 대비 2.51% 상승하며 1203.82로 마감해, 26년 만에 1200선을 뚫었지만 그는 “코스닥은 미국 시장보다도 비싸다”며 “이익을 제대로 내는 기업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코스피 랠리의 구조적 원인부터 코스닥 버블 경고, 가계부채 문제까지 날 선 진단을 내놨다.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GM
Finance

“코스닥은 비싼 정도가 아니라 버블입니다.”

27일 조선일보 경제부가 만드는 유튜브 ‘조선일보 머니’의 ‘이기자의 취재수첩’에 출연한 유튜브 채널 ‘증시 각도기’를 운영하는 곽상준 매트릭스투자자문 대표는 이 같이 경고했다. 앞서 24일 코스닥이 전일 대비 2.51% 상승하며 1203.82로 마감해, 26년 만에 1200선을 뚫었지만 그는 “코스닥은 미국 시장보다도 비싸다”며 “이익을 제대로 내는 기업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코스피 랠리의 구조적 원인부터 코스닥 버블 경고, 가계부채 문제까지 날 선 진단을 내놨다.

원문 기사

곽상준 “코스닥 이미 버블, 삼성전자는 팔아야 할 때 다가오고 있어”

게시자 조선일보 경제

전체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