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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장 “다주택자 편법 증여 땐 가산세 40%...생각도 말라”
다음 달 9일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을 앞두고 임광현 국세청장이 “다주택자가 주택을 파는 대신 자녀에게 편법 증여하면 가산세 최대 40%를 물릴 수 있다”고 29일 경고했다. 임 청장은 이날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시장에서는 다주택자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주택을 증여하는 사례가 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혹시 세금을 회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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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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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9일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을 앞두고 임광현 국세청장이 “다주택자가 주택을 파는 대신 자녀에게 편법 증여하면 가산세 최대 40%를 물릴 수 있다”고 29일 경고했다. 임 청장은 이날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시장에서는 다주택자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주택을 증여하는 사례가 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혹시 세금을 회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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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장 “다주택자 편법 증여 땐 가산세 40%...생각도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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