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국힘 평택을에 유의동 단수추천…조국 등판에 與 고심 중

국민의힘이 6·3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 재보궐선거에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 공천했다. 앞서 범여권에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진보당 김재연 대표, 야권에서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가 출마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후보 결정만 남게 됐다. 다만 민주당의 후보군인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경기 성남 분당갑 지역위원장)와 김용남 전 의원이 조 전 대표가 출마한 평택을 출마를 꺼리는 기류라 막판 논의에 관심이 쏠린다.26일 국민의힘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유 전 의원 공천 결정을 발표하며 “정책위의장 등을 역임

동아일보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국힘 평택을에 유의동 단수추천…조국 등판에 與 고심 중

Image: 동아일보

국민의힘이 6·3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 재보궐선거에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 공천했다. 앞서 범여권에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진보당 김재연 대표, 야권에서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가 출마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후보 결정만 남게 됐다. 다만 민주당의 후보군인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경기 성남 분당갑 지역위원장)와 김용남 전 의원이 조 전 대표가 출마한 평택을 출마를 꺼리는 기류라 막판 논의에 관심이 쏠린다.26일 국민의힘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유 전 의원 공천 결정을 발표하며 “정책위의장 등을 역임하며 입증된 탁월한 정책 역량과 3선 중진의 풍부한 경륜을 바탕으로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평택의 더 큰 도약을 차질 없이 견인할 최고의 적임자”라고 했다. 유 전 의원은 19∼21대 총선 때 평택을에서 3선을 했고, 22대 총선에선 선거구 조정으로 신설된 평택병에 출마했다가 낙선했다.국민의힘은 당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출마한 부산 북갑과 격전지로

원문 기사

국힘 평택을에 유의동 단수추천…조국 등판에 與 고심 중

게시자 동아일보

전체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