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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정원오, 상인 하소연에 위로 대신 훈계… 즉각 사과해야”

국민의힘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남대문시장을 방문해 한 발언을 두고 “상권 침체의 책임을 상인에게 돌리는 탁상공론”이라며 사과를 요구했다. 함인경 국민의힘 대변인은 2일 논평을 통해 “정 후보가 민생 현장을 살피겠다며 남대문시장을 찾았지만, 돌아온 것은 위로가 아니라 현실과 동떨어진 훈계였다”고 비판했다. 앞서 정 후보는 지난 25일 남대문시

조선일보 경제
2026년 5월 2일·1분 소요
국힘 “정원오, 상인 하소연에 위로 대신 훈계… 즉각 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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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남대문시장을 방문해 한 발언을 두고 “상권 침체의 책임을 상인에게 돌리는 탁상공론”이라며 사과를 요구했다. 함인경 국민의힘 대변인은 2일 논평을 통해 “정 후보가 민생 현장을 살피겠다며 남대문시장을 찾았지만, 돌아온 것은 위로가 아니라 현실과 동떨어진 훈계였다”고 비판했다. 앞서 정 후보는 지난 25일 남대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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