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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韓美 간 주한미군 감축 논의 전혀 없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독일에 주둔 중인 미군을 감축할 수도 있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한 가운데, 국방부가 30일 한미 간 주한미군 감축 논의는 없었다고 밝혔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국방부 정례브리핑을 통해 “주한미군의 주요 임무는 우리 군과 함께 굳건한 연합 방위 태세를 갖춰 북한의 침략과 도발을 억제 및 대응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조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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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독일에 주둔 중인 미군을 감축할 수도 있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한 가운데, 국방부가 30일 한미 간 주한미군 감축 논의는 없었다고 밝혔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국방부 정례브리핑을 통해 “주한미군의 주요 임무는 우리 군과 함께 굳건한 연합 방위 태세를 갖춰 북한의 침략과 도발을 억제 및 대응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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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韓美 간 주한미군 감축 논의 전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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