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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인도 재생에너지 시장 진출 확대

GS건설이 급성장하는 인도 재생에너지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 GS건설은 최근 인도 재생에너지 리파워링 기업 아리 에너지(Arie Energy), 인도 풍력발전 선두 기업인 수즐론 에너지(Suzlon Energy)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풍력 ‘리파워링(Repowering)’과 태양광·풍력·에너지 저장 장치를 결합한 인도 신재생에너지 전력 공급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리파워링 사업은 노후 풍력발전소를 최신 터빈으로 교체해 발전량을 늘리고, 풍량 검증 등 초기 개발 리스크를 줄여 수익성을 높이는 사업이다. GS건설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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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급성장하는 인도 재생에너지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 GS건설은 최근 인도 재생에너지 리파워링 기업 아리 에너지(Arie Energy), 인도 풍력발전 선두 기업인 수즐론 에너지(Suzlon Energy)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풍력 ‘리파워링(Repowering)’과 태양광·풍력·에너지 저장 장치를 결합한 인도 신재생에너지 전력 공급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리파워링 사업은 노후 풍력발전소를 최신 터빈으로 교체해 발전량을 늘리고, 풍량 검증 등 초기 개발 리스크를 줄여 수익성을 높이는 사업이다. GS건설과 아리 에너지는 향후 5년 내 인도에서 총 1기가와트 규모의 풍력 리파워링 프로젝트 확보를 목표로 협력하기로 했다. GS건설은 사업 구조화를 비롯해 투자 및 금융 조달, 수요처 확보를 담당하고, 아리 에너지는 현지 인허가, 토지 확보, 프로젝트 관리 등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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