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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첫날, 55만명 신청…총 3160억 지급
전 국민의 70%에게 1인당 10만~60만원을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첫날 신청자가 55만여 명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지급액은 3160억 원이다.28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부터 시작된 피해지원금 1차 신청자는 밤 12시 기준 총 55만 29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급 대상자(322만 7785명)의 17.1%에 달한다.그중 신용·체크카드 신청자는 19만 8572명이다. 지역사랑상품권 중 모바일 신청자는 9만 2739명, 지류는 3만 1763명이다. 선불카드 신청자는 22만 9826명이다.지역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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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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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의 70%에게 1인당 10만~60만원을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첫날 신청자가 55만여 명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지급액은 3160억 원이다.28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부터 시작된 피해지원금 1차 신청자는 밤 12시 기준 총 55만 29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급 대상자(322만 7785명)의 17.1%에 달한다.그중 신용·체크카드 신청자는 19만 8572명이다. 지역사랑상품권 중 모바일 신청자는 9만 2739명, 지류는 3만 1763명이다. 선불카드 신청자는 22만 9826명이다.지역별로는 서울이 8만 6418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기 8만 6368명이 뒤를 이었고 부산(5만 173명), 전남(4만 5550명), 경남(4만 1179명), 전북(3만 9537명), 경북(3만 5924명), 인천(2만 9992명) 등의 순이었다.행안부 관계자는 “첫날 17.1% 수준의 높은 신청률에도 불구하고 공무원들의 대응과 시민 협조로 시스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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