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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지원금’ 나흘 만에 73.1% 신청…1조3413억 지급
고유가 피해 지원금 1차 신청이 시작된 지 나흘 만에 대상자의 73.1%가 신청을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전 9시부터 개시된 고유가 피해 지원금 1차 신청자는 전날 자정 기준 235만8682명이었다.이는 1차 지원금 신청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의 73.1%에 달하는 수준이다. 현재까지 지급된 금액은 총 1조3413억원이다.지급 수단별로는 신용·체크카드가 98만4209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선불카드 81만4056명, 모바일카드 49만3254명, 지류형 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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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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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 지원금 1차 신청이 시작된 지 나흘 만에 대상자의 73.1%가 신청을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전 9시부터 개시된 고유가 피해 지원금 1차 신청자는 전날 자정 기준 235만8682명이었다.이는 1차 지원금 신청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의 73.1%에 달하는 수준이다. 현재까지 지급된 금액은 총 1조3413억원이다.지급 수단별로는 신용·체크카드가 98만4209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선불카드 81만4056명, 모바일카드 49만3254명, 지류형 6만7163명 순이었다.지역별로 보면 전남이 79.3%로 가장 높았다. 부산(77.7%), 광주(76.9%), 전북(76.2%), 울산(76.0%), 서울(75.4%), 대구(74.3%) 등이 뒤를 이었다.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에게 45만원, 기초생활수급자에게 55만원을 지급한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는 경우 1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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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지원금’ 나흘 만에 73.1% 신청…1조3413억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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