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고양이 눈]여기가 무릉도원

아담한 나무 그늘 아래, 고양이는 몸을 맡긴 채 조용히 쪽잠에 듭니다. 무릉도원이 따로 있나요. 내 한 몸 편히 누울 자리가 있다면 그곳이 무릉도원이죠. ―경기 양평군 옥천면에서

동아일보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고양이 눈]여기가 무릉도원

Image: 동아일보

아담한 나무 그늘 아래, 고양이는 몸을 맡긴 채 조용히 쪽잠에 듭니다. 무릉도원이 따로 있나요. 내 한 몸 편히 누울 자리가 있다면 그곳이 무릉도원이죠. ―경기 양평군 옥천면에서

원문 기사

[고양이 눈]여기가 무릉도원

게시자 동아일보

전체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