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고려아연 소액주주, ’5500억 펀드 출자 의결' 사외이사 검찰 고발
고려아연을 둘러싼 경영권 갈등이 이사회 책임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소액주주들이 사외이사들을 형사 고발하고 금융당국에 진정을 제기하면서 대규모 펀드 투자 과정과 공시 적정성이 새로운 쟁점으로 부상했다. 28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 소액주주연합은 전날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 투자와 관련해 사외이사들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하고, 금융위원회에 진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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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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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을 둘러싼 경영권 갈등이 이사회 책임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소액주주들이 사외이사들을 형사 고발하고 금융당국에 진정을 제기하면서 대규모 펀드 투자 과정과 공시 적정성이 새로운 쟁점으로 부상했다. 28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 소액주주연합은 전날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 투자와 관련해 사외이사들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하고, 금융위원회에 진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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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소액주주, ’5500억 펀드 출자 의결' 사외이사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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