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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현장의 오랜 숙원, 차세대 하이브리드 굴착기 한국 스타트업이 개발

건설 현장의 상징과도 같은 굴착기는 핵심 장비이면서, 막대한 에너지를 소모하는 장치이기도 하다. 매년 굴착기 한 대에 지출해야 하는 연료비는 약 7000만원에서 1억원에 달한다. 그런데 장비 가동 시 발생하는 에너지의 20~30%는 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진다.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공사 현장의 오랜 숙원, 차세대 하이브리드 굴착기 한국 스타트업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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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로버스트머신의 정태랑 대표. /더비비드

건설 현장의 상징과도 같은 굴착기는 핵심 장비이면서, 막대한 에너지를 소모하는 장치이기도 하다. 매년 굴착기 한 대에 지출해야 하는 연료비는 약 7000만원에서 1억원에 달한다. 그런데 장비 가동 시 발생하는 에너지의 20~30%는 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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