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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설탕 담합’ 밝힌 직원에 1500만원 포상

공정거래위원회가 3조2000억원 규모의 설탕 담합을 적발한 직원 2명에게 1500만원의 특별 포상금을 지급했다. 공정위는 26일 CJ제일제당·삼양사·대한제당의 설탕 담합을 적발한 정문홍 사무관과 우병훈 서기관을 포함해 특별한 성과를 낸 직원 14명에게 총 3200만원의 성과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정 사무관과 우 서기관은 전국에서 유통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공정위, ‘설탕 담합’ 밝힌 직원에 1500만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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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3조2000억원 규모의 설탕 담합을 적발한 직원 2명에게 1500만원의 특별 포상금을 지급했다. 공정위는 26일 CJ제일제당·삼양사·대한제당의 설탕 담합을 적발한 정문홍 사무관과 우병훈 서기관을 포함해 특별한 성과를 낸 직원 14명에게 총 3200만원의 성과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정 사무관과 우 서기관은 전국에서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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