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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단기 근로자에 10% 수당 더 준다

정부가 내년부터 공공부문 단기 근로자에게 정규직보다 수당을 더 주는 이른바 ‘공정수당’을 도입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 지사 재임 시절 경기도와 산하 출연·출자 기관에 고용된 기간제 노동자에게 추가 수당을 지급한 것을 전국으로 확대한 것이다. 정부는 시작은 공공부문 이지만 민간 부문 역시 ‘사회적 대화’를 통해 향후 도입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조선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공공부문 단기 근로자에 10% 수당 더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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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내년부터 공공부문 단기 근로자에게 정규직보다 수당을 더 주는 이른바 ‘공정수당’을 도입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 지사 재임 시절 경기도와 산하 출연·출자 기관에 고용된 기간제 노동자에게 추가 수당을 지급한 것을 전국으로 확대한 것이다. 정부는 시작은 공공부문 이지만 민간 부문 역시 ‘사회적 대화’를 통해 향후 도입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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