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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부 장관, 삼성전자 파업 예고에 “성숙하고 현명한 판단 해주길”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7일 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 움직임과 관련해 “노동자의 몫은 분명히 있지만 반도체업계 경영자든, 엔지니어든, 협력업체든, 노동자든 성숙하고 현명한 판단을 해주길 촉구한다”고 했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출입기자단 백브리핑에서 “삼성전자의 이익을 경영진과 노동자들만의 결실로 볼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 있다”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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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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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7일 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 움직임과 관련해 “노동자의 몫은 분명히 있지만 반도체업계 경영자든, 엔지니어든, 협력업체든, 노동자든 성숙하고 현명한 판단을 해주길 촉구한다”고 했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출입기자단 백브리핑에서 “삼성전자의 이익을 경영진과 노동자들만의 결실로 볼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 있다”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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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부 장관, 삼성전자 파업 예고에 “성숙하고 현명한 판단 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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