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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이예원·노승희, KLPGA 덕신EPC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
김재희가 이틀 연속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덕신EPC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선두 자리를 지켰다. 이예원과 노승희도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김재희는 25일 충북 충주의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그는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쳐 리더보드 가장 높은 자리를 지켰다.김재희는 2024년 3월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 이후 2년1개월 만에 개인 통산 2승을 노리고 있다.이날 경기 후 김재희는 “오늘 너무 행복했다가도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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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5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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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가 이틀 연속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덕신EPC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선두 자리를 지켰다. 이예원과 노승희도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김재희는 25일 충북 충주의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그는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쳐 리더보드 가장 높은 자리를 지켰다.김재희는 2024년 3월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 이후 2년1개월 만에 개인 통산 2승을 노리고 있다.이날 경기 후 김재희는 “오늘 너무 행복했다가도 너무 아쉽고, 짜증도 나고, 슬프기도 했지만, 그래도 2언더파로 마무리했다는 점에서 위로를 받고 있다”며 복잡한 심경을 내비쳤다.그는 “앞선 홀에서 긴 거리 버디 퍼트할 때 터치가 세게 나와 보기를 두 번 기록하면서 자신감이 조금 줄었다. 그래서 16번 홀 버디 퍼트를 할 때도 강하게 못 때렸고, 결국 공이 넘어가지 않고 훅 내려가 버렸다”며 16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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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이예원·노승희, KLPGA 덕신EPC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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