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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교체 출전해 2루타 폭발…다저스는 3연패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이 교체 출전해 장타를 터트렸다.김혜성은 2일(한국 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 교체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이날 김혜성은 2루타를 생산하며 2경기 연속 안타를 작성했다. 지난달 20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11경기 만에 장타를 때려냈다.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296에서 0.304(56타수 17안타)로 상승했다.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 김혜성은 팀이 2-4로 끌려가던 7회초 1사 1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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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5월 2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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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이 교체 출전해 장타를 터트렸다.김혜성은 2일(한국 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 교체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이날 김혜성은 2루타를 생산하며 2경기 연속 안타를 작성했다. 지난달 20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11경기 만에 장타를 때려냈다.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296에서 0.304(56타수 17안타)로 상승했다.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 김혜성은 팀이 2-4로 끌려가던 7회초 1사 1루에서 산티아고 에스피날을 대신해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다. 하지만 김혜성은 오른손 불펜 투수 조지 소리아노를 상대로 2루수 파울 뜬공에 그쳤다.팀이 2-7로 뒤진 9회초 2사에서 다시 타격 기회를 잡은 김혜성은 우완 불펜 맷 스밴슨의 시속 97.5마일(약 156.9㎞) 싱커를 걷어 올려 2루타를 폭발했다.그러나 후속 타자 오타니 쇼헤이가 중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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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교체 출전해 2루타 폭발…다저스는 3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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