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김곡미 충남콘텐츠진흥원장 “E스포츠·인공지능·창업 충남 새 동력으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5년 이름을 ‘충남콘텐츠진흥원’으로 바꿨다. 충청남도에 자리 잡은 각종 문화산업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 고부가가치 콘텐츠 산업으로 만들고 이를 우리나라 전역에 보급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서다. 이 기조에 발 맞춰 충남콘텐츠진흥원을 2년간 이끌며 E 스포츠와 게임 산업 육성, 인공지능을 포함한 콘텐츠 기술의 연구 개발과 청년 창업 지원에 힘쓴 김곡미 원장을 만났다.김곡미 원장은 우선 E 스포츠와 게임 부문에서 거둔 성과를 소개했다.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게임은 세계 콘텐츠 산업의 주역으로 자리

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김곡미 충남콘텐츠진흥원장 “E스포츠·인공지능·창업 충남 새 동력으로”

Image: 동아일보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5년 이름을 ‘충남콘텐츠진흥원’으로 바꿨다. 충청남도에 자리 잡은 각종 문화산업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 고부가가치 콘텐츠 산업으로 만들고 이를 우리나라 전역에 보급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서다. 이 기조에 발 맞춰 충남콘텐츠진흥원을 2년간 이끌며 E 스포츠와 게임 산업 육성, 인공지능을 포함한 콘텐츠 기술의 연구 개발과 청년 창업 지원에 힘쓴 김곡미 원장을 만났다.김곡미 원장은 우선 E 스포츠와 게임 부문에서 거둔 성과를 소개했다.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게임은 세계 콘텐츠 산업의 주역으로 자리 잡았다. 게임 개발과 유통 기업은 물론 E 스포츠 중계와 구단에 이르기까지 부가 산업도 만들어졌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E 스포츠를 전파해서 사람들이 게임을 즐기는 문화를 만들고, 이 문화 속에서 청년들이 다양한 유형의 게임 인재로 자라나도록 돕는 선순환 구조를 고안했다.그 첫 걸음으로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올해 12월 완공을 목표로 우리나라 최초의 공공

원문 기사

김곡미 충남콘텐츠진흥원장 “E스포츠·인공지능·창업 충남 새 동력으로”

게시자 동아일보

전체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