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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수사 8개월째 미적… 바뀐 경찰 지휘부는 “원점 재검토”
불법 정치자금 수수와 배우자 법인카드 유용 등 13가지 비위 의혹이 제기된 김병기(무소속·서울 동작갑) 의원에 대한 경찰 수사가 계속 늘어지고 있다. 8개월째 김 의원을 수사하는 서울경찰청 수사팀은 최근 김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그러나 지난주 경무관 정기 인사로 수사팀 지휘부가 교체되면서 ‘원점 재검토’ 지시가 내려진 것으로 26일 전해졌다. 경찰 안팎에서는 “이런 수사 속도라면 김 의원 사건은 6월 지방선거가 지나야 결론 날 것 같다”는 전망이 나온다.
조
조선일보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Image: 조선일보
불법 정치자금 수수와 배우자 법인카드 유용 등 13가지 비위 의혹이 제기된 김병기(무소속·서울 동작갑) 의원에 대한 경찰 수사가 계속 늘어지고 있다. 8개월째 김 의원을 수사하는 서울경찰청 수사팀은 최근 김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그러나 지난주 경무관 정기 인사로 수사팀 지휘부가 교체되면서 ‘원점 재검토’ 지시가 내려진 것으로 26일 전해졌다. 경찰 안팎에서는 “이런 수사 속도라면 김 의원 사건은 6월 지방선거가 지나야 결론 날 것 같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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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수사 8개월째 미적… 바뀐 경찰 지휘부는 “원점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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