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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 동생 경영 참여가 결정적… “한미 갈등 커질 수도”
공정거래위원회가 29일 미국 국적인 김범석(미국명 범 킴) 쿠팡Inc 의장을 한국 쿠팡의 동일인(총수)으로 지정했다. 과거 공정위는 ‘외국인을 동일인으로 지정한 전례가 없다’는 점과 ‘친족이 경영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점을 이유로 김 의장이 아닌 한국 쿠팡 법인을 동일인으로 삼았다. 그런데 이번에 스스로 그 논리를 뒤집은 것이다.
조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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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29일 미국 국적인 김범석(미국명 범 킴) 쿠팡Inc 의장을 한국 쿠팡의 동일인(총수)으로 지정했다. 과거 공정위는 ‘외국인을 동일인으로 지정한 전례가 없다’는 점과 ‘친족이 경영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점을 이유로 김 의장이 아닌 한국 쿠팡 법인을 동일인으로 삼았다. 그런데 이번에 스스로 그 논리를 뒤집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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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 동생 경영 참여가 결정적… “한미 갈등 커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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