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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희소병 환자들 목숨이 걸린 청원, 더 늦기 전에 국회가 답해야 한다
폰히펠린다우(VHL) 증후군 진단을 받은 딸의 엄마 A씨가 국회에 ‘국민 동의 청원’을 낸 것은 지난 2024년이다. 그의 딸은 2021년 VHL 진단을 받았다. 진단 3개월 만에 신장과 난소, 췌장, 부신에 종양이 발견됐고 항암 치료에 들어갔다. 암이 전이되면서 청력을 잃었고, 망막에도 혈관모세포종이 올라왔다. A씨가 딸을 데리고 다닌 병원 진료과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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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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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조선일보 경제
폰히펠린다우(VHL) 증후군 진단을 받은 딸의 엄마 A씨가 국회에 ‘국민 동의 청원’을 낸 것은 지난 2024년이다. 그의 딸은 2021년 VHL 진단을 받았다. 진단 3개월 만에 신장과 난소, 췌장, 부신에 종양이 발견됐고 항암 치료에 들어갔다. 암이 전이되면서 청력을 잃었고, 망막에도 혈관모세포종이 올라왔다. A씨가 딸을 데리고 다닌 병원 진료과만 12개에 이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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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희소병 환자들 목숨이 걸린 청원, 더 늦기 전에 국회가 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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