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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노사, ‘임금 체불 재발 방지 방안’ 합의… 830억 미지급 수당 해결 본격화

기업은행 노사가 약 830억원에 달하는 미지급 수당 문제 해결을 위해 ‘임금 체불 재발 방지 방안’에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 당국도 미지급 수당 문제 해결을 위해 본격적인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25일 조선비즈 취재를 종합하면 기업은행 경영진은 최근 “향후 이전과 같은 임금 체불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여러 방안을 제시했고, 노조 측은 이에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4일·1분 소요
기업은행 노사, ‘임금 체불 재발 방지 방안’ 합의… 830억 미지급 수당 해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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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노사가 약 830억원에 달하는 미지급 수당 문제 해결을 위해 ‘임금 체불 재발 방지 방안’에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 당국도 미지급 수당 문제 해결을 위해 본격적인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25일 조선비즈 취재를 종합하면 기업은행 경영진은 최근 “향후 이전과 같은 임금 체불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여러 방안을 제시했고, 노조 측은 이에 합의했다. 재발 방지 방안으로는 사측이 직원들의 과도한 야근을 점진적으로 줄이고, 초과 근무로 쌓이는 보상휴가를 제때 쓸 수 있는 인력 여건을 마련해주는 등의 업무 효율화 방안이 담긴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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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노사, ‘임금 체불 재발 방지 방안’ 합의… 830억 미지급 수당 해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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