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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대장동 50억 클럽’ 권순일 전 대법관에 징역 1년 구형

김만배씨가 대주주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에서 고문으로 재직하며 등록 없이 변호사 활동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권순일(67·사법연수원 14기) 전 대법관에게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권 전 대법관은 “검찰이 범죄를 만들었다. 이러니 검찰청이 없어지는 것”이라고 반발했다.

조선일보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검찰, ‘대장동 50억 클럽’ 권순일 전 대법관에 징역 1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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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배씨가 대주주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에서 고문으로 재직하며 등록 없이 변호사 활동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권순일(67·사법연수원 14기) 전 대법관에게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권 전 대법관은 “검찰이 범죄를 만들었다. 이러니 검찰청이 없어지는 것”이라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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