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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사설서버 운영하려 北 해커에 돈 건네… 징역1년 확정

북한 해커와 접촉해 해킹·디도스 공격을 의뢰하고 수천만원을 건넨 혐의로 오모씨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이 확정됐다. 오씨는 스포츠 브랜드 안다르 창업자의 남편으로 알려졌다.

조선일보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게임 사설서버 운영하려 北 해커에 돈 건네… 징역1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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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해커와 접촉해 해킹·디도스 공격을 의뢰하고 수천만원을 건넨 혐의로 오모씨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이 확정됐다. 오씨는 스포츠 브랜드 안다르 창업자의 남편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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