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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초교 100m 앞에 ‘사이버 룸살롱’... 학부모들 분통

서울 강남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 이른바 ‘엑셀 방송’ ‘사이버 룸살롱’이라 불리는 성인 방송 스튜디오가 입주해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있다. 지자체와 경찰은 잇따른 민원에 합동 점검에 나섰으나 이를 규제할 법이 없는 탓에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일보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강남 초교 100m 앞에 ‘사이버 룸살롱’... 학부모들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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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 이른바 ‘엑셀 방송’ ‘사이버 룸살롱’이라 불리는 성인 방송 스튜디오가 입주해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있다. 지자체와 경찰은 잇따른 민원에 합동 점검에 나섰으나 이를 규제할 법이 없는 탓에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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