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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집·프락치 강요 공작’ 희생자 추모제 열려… “국가폭력기록관 설치해야”

2일 오후 옛 국군보안사령부 터인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앞에서 ‘대학생 강제징집 및 프락치 강요 공작 사건’의 피해자를 기리는 합동추모문화제가 열렸다.

조선일보
2026년 5월 2일·1분 소요
‘강제징집·프락치 강요 공작’ 희생자 추모제 열려… “국가폭력기록관 설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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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옛 국군보안사령부 터인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앞에서 ‘대학생 강제징집 및 프락치 강요 공작 사건’의 피해자를 기리는 합동추모문화제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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