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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 제재에 코인 거래소 잇단 소송… “빗썸, 과태료도 불복예상”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영업 일부정지’ 제재를 내린 업비트·빗썸·코인원 등 가상 자산 거래소가 모두 해당 제재에 불복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빗썸은 과태료 368억원 처분도 받았는데, 업계에선 이에 대한 불복 소송까지 진행할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이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업비트·빗썸·코인원은 서울행정법원에서 FIU와 영업 일부정지 처분 취소소송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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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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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정보분석원(FIU)이 ‘영업 일부정지’ 제재를 내린 업비트·빗썸·코인원 등 가상 자산 거래소가 모두 해당 제재에 불복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빗썸은 과태료 368억원 처분도 받았는데, 업계에선 이에 대한 불복 소송까지 진행할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이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업비트·빗썸·코인원은 서울행정법원에서 FIU와 영업 일부정지 처분 취소소송 절차를 진행 중이다. 업비트는 김앤장, 빗썸은 태평양, 코인원은 광장을 선임해 소송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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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 제재에 코인 거래소 잇단 소송… “빗썸, 과태료도 불복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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