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어린이날’ 서울이 놀이터로 변신…“고유가에 서울서 연휴 보내길”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일주일간 서울 전역이 거대한 놀이터로 변신한다. 무료 키즈카페 개방부터 역사 체험, 야외 독서 행사, 공연·축제까지 도심 곳곳에서 가족 단위 나들이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서울형 키즈카페 60곳 무료 개방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 ‘서울 키즈위크’를 열고 어린이날을 포함한 연휴 기간 서울형 키즈카페 약 60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공공이 운영하는 실내 놀이공간으로, 민간 키즈카페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서울시 대표 돌봄·놀이 시설이다.

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어린이날’ 서울이 놀이터로 변신…“고유가에 서울서 연휴 보내길”

Image: 동아일보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일주일간 서울 전역이 거대한 놀이터로 변신한다. 무료 키즈카페 개방부터 역사 체험, 야외 독서 행사, 공연·축제까지 도심 곳곳에서 가족 단위 나들이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서울형 키즈카페 60곳 무료 개방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 ‘서울 키즈위크’를 열고 어린이날을 포함한 연휴 기간 서울형 키즈카페 약 60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공공이 운영하는 실내 놀이공간으로, 민간 키즈카페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서울시 대표 돌봄·놀이 시설이다. 실내 놀이터와 역할놀이 공간, 블록존, 영유아 전용 공간 등 시설 구성이 지점마다 다르며 이용 가능 연령도 조금씩 다르다. 자세한 시설 현황과 예약 정보는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울시의 야외형 키즈카페인 ‘여기저기 키즈카페’ 11곳도 다음 달 2일부터 3일까지 무료 운영된다. 공원이나 광장 등에 조성된 이동형·야외형 놀이시설로, 계절과 장

원문 기사

‘어린이날’ 서울이 놀이터로 변신…“고유가에 서울서 연휴 보내길”

게시자 동아일보

전체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