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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창원 공장서 협력사 직원 사망 사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
경남 창원의 두산에너빌리티 공장에서 작업하던 협력업체 직원이 패널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창원중부경찰서와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20분쯤 경남 창원시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 공장에서 900㎏ 패널이 무너져 협력업체 직원인 50대 A씨가 깔렸다. A씨는 공장 내 배전반 설치 공사 중 사고를 당했다. A씨는 사고 이후 사내 의료
조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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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의 두산에너빌리티 공장에서 작업하던 협력업체 직원이 패널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창원중부경찰서와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20분쯤 경남 창원시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 공장에서 900㎏ 패널이 무너져 협력업체 직원인 50대 A씨가 깔렸다. A씨는 공장 내 배전반 설치 공사 중 사고를 당했다. A씨는 사고 이후 사내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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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창원 공장서 협력사 직원 사망 사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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