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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vs FIU ‘영업 일부정지 취소 소송’ 2심으로… 1심은 업비트 승소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와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의 법정 싸움이 2심으로 넘어간다. 지난 2월 FIU가 두나무에 영업 일부정지 제재를 가하자 두나무가 불복 소송을 냈고, 최근 1심에서 두나무가 승소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FIU는 두나무 제재 취소 판결에 불복해 이날 오전 서울행정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서울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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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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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와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의 법정 싸움이 2심으로 넘어간다. 지난 2월 FIU가 두나무에 영업 일부정지 제재를 가하자 두나무가 불복 소송을 냈고, 최근 1심에서 두나무가 승소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FIU는 두나무 제재 취소 판결에 불복해 이날 오전 서울행정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서울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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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vs FIU ‘영업 일부정지 취소 소송’ 2심으로… 1심은 업비트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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