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도수치료, 무릎 주사 등 비급여 치료 비용을 보상하지 않는 5세대 실손보험이 다음 달 나온다. 보험료는 기존 2세대 상품 대비 약 40%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26일 금융당국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해보험사들은 다음 달 초 5세대 실손보험 상품 발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비중증 비급여 치료가 의료체계를 왜곡하고 보험료를 과도하게 부담시킨다는 문제의식에 따라 5세대 실손보험을 내놓을 것”이라며 “중증 환자에 대한 보장을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비급여 보장을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5세대 실손보험료(표준화)
동
동아일보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Image: 동아일보
도수치료, 무릎 주사 등 비급여 치료 비용을 보상하지 않는 5세대 실손보험이 다음 달 나온다. 보험료는 기존 2세대 상품 대비 약 40%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26일 금융당국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해보험사들은 다음 달 초 5세대 실손보험 상품 발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비중증 비급여 치료가 의료체계를 왜곡하고 보험료를 과도하게 부담시킨다는 문제의식에 따라 5세대 실손보험을 내놓을 것”이라며 “중증 환자에 대한 보장을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비급여 보장을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5세대 실손보험료(표준화)는 40대 남성이 약 1만7000원, 60대 여성이 4만 원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손해보험사 실손의료보험 공시에 따르면 2세대의 경우 40대 남성 약 4만5000원, 60대 여성은 약 11만2000원이다.5세대 실손보험 보장은 ‘중증 중심’으로 개편된다. 과잉 진료 논란이 컸던 도수치료와 미등재 신의료기술은 보장에서 제외되거나 본인 부담률
원문 기사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게시자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