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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국에 더 거센 ‘트럼프 폭풍’… 한국의 길 찾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기 행정부는 작년 1월 출범 이후 줄곧 예측 불허의 대외 정책으로 파장을 일으켜왔다. 전 세계가 트럼프의 눈과 입에 주목하고, 자칫 ‘트럼프발(發)’ 폭풍의 영향권에 들지 않을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임기 1년을 넘긴 트럼프의 다음 계획은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다음 달 20~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제17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에 그 해답을 제시할 세계적 전문가들이 모인다. 격랑의 국제 정세 한복판에 선 트럼프 2기 시대의 미국을 해부하고, 한국이 택해야 할 전략적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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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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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기 행정부는 작년 1월 출범 이후 줄곧 예측 불허의 대외 정책으로 파장을 일으켜왔다. 전 세계가 트럼프의 눈과 입에 주목하고, 자칫 ‘트럼프발(發)’ 폭풍의 영향권에 들지 않을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임기 1년을 넘긴 트럼프의 다음 계획은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다음 달 20~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제17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에 그 해답을 제시할 세계적 전문가들이 모인다. 격랑의 국제 정세 한복판에 선 트럼프 2기 시대의 미국을 해부하고, 한국이 택해야 할 전략적 방향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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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국에 더 거센 ‘트럼프 폭풍’… 한국의 길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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