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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엑스에너지 IPO 흥행에 SMR 투자 성과 가시화… 지분가치 3년새 6배↑

DL이앤씨는 미국 SMR 기업 엑스에너지 투자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엑스에너지의 나스닥 상장 흥행으로 지분 가치가 3년 만에 약 6배 증가한 데 이어 SMR 표준화 설계 사업까지 수주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DL이앤씨는 지난 28일(현지 시각) 기준 엑스에너지 보유 지분 가치가 약 1720억 원 수준으로 2023년 시리즈 C 투자 당시 약 300억 원에서 3년 만에 6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전했다. 업계에서는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로 SMR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동아일보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DL이앤씨, 엑스에너지 IPO 흥행에 SMR 투자 성과 가시화… 지분가치 3년새 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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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는 미국 SMR 기업 엑스에너지 투자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엑스에너지의 나스닥 상장 흥행으로 지분 가치가 3년 만에 약 6배 증가한 데 이어 SMR 표준화 설계 사업까지 수주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DL이앤씨는 지난 28일(현지 시각) 기준 엑스에너지 보유 지분 가치가 약 1720억 원 수준으로 2023년 시리즈 C 투자 당시 약 300억 원에서 3년 만에 6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전했다. 업계에서는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로 SMR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기업 가치가 상승한 것으로 보고 있다.엑스에너지는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을 웃도는 23달러로 확정하면서 시장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상장 이후 주가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IPO 흥행에 성공한 모습이다. 이번 상장을 통해 10억달러 이상을 조달하며 원전 기업 기준 최대 규모 자금 조달 기록을 세웠다고 한다.엑스에너지는 미국 에너지부 지원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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