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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LG 완파하고 챔프전 향하는 소노의 ‘벌떼 농구’

정규리그 5위로 창단 후 처음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6강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에서 정규리그 4위 SK를 3전 전승으로 제압했다. 그리고 4강 PO(5전 3승제)에선 지난 시즌 챔피언이자 이번 시즌 정규리그 1위 LG를 상대로 3연승을 거뒀다. 프로농구 막내 구단 소노가 2025~2026시즌 ‘봄 농구’에서 연일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내달 5일 시작되는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에 선착한 소노는 기적의 우승까지 단 4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소노의 봄’을 이끈 두 주역은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이정현(27)과

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디펜딩 챔피언 LG 완파하고 챔프전 향하는 소노의 ‘벌떼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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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5위로 창단 후 처음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6강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에서 정규리그 4위 SK를 3전 전승으로 제압했다. 그리고 4강 PO(5전 3승제)에선 지난 시즌 챔피언이자 이번 시즌 정규리그 1위 LG를 상대로 3연승을 거뒀다. 프로농구 막내 구단 소노가 2025~2026시즌 ‘봄 농구’에서 연일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내달 5일 시작되는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에 선착한 소노는 기적의 우승까지 단 4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소노의 봄’을 이끈 두 주역은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이정현(27)과 신인왕을 받은 아시아쿼터 선수 케빈 켐바오(25·필리핀)다. 하지만 소노의 반란은 이 둘을 받치는 벤치 멤버들이 있기에 가능했다. 소노는 포스트시즌 6연승을 달리는 동안 주전과 백업 선수들까지 고르게 득점하는 ‘벌떼 농구’를 선보였다. 정규리그 때만 해도 소노는 주전 의존도가 높은 팀이었다. 벤치 득점이 10개 구단 중 최하위(18점)였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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