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다섯쌍둥이 아니야?”…멕시코 임산부 거대한 만삭 배, 이유는
멕시코의 한 임산부가 평균치보다 훨씬 부풀어 오른 배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지난 29일(현지시각) 더선에 따르면 멕시코에 거주하는 여성 에디스는 두 번째 쌍둥이를 임신했을 당시 모습을 담은 영상을 SNS에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22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됐다.에디스는 2023년 쌍둥이 딸을 출산한 뒤 1년도 채 되지 않아 다시 쌍둥이를 임신했다. 그는 “첫 임신 때는 배 크기가 비교적 평범했지만 두 번째는 전혀 달랐다”며 “지금 다시 영상을 보면 그 과정을 겪어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동
동아일보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Image: 동아일보
멕시코의 한 임산부가 평균치보다 훨씬 부풀어 오른 배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지난 29일(현지시각) 더선에 따르면 멕시코에 거주하는 여성 에디스는 두 번째 쌍둥이를 임신했을 당시 모습을 담은 영상을 SNS에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22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됐다.에디스는 2023년 쌍둥이 딸을 출산한 뒤 1년도 채 되지 않아 다시 쌍둥이를 임신했다. 그는 “첫 임신 때는 배 크기가 비교적 평범했지만 두 번째는 전혀 달랐다”며 “지금 다시 영상을 보면 그 과정을 겪어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영상 속 에디스의 배는 첫 임신 때보다 눈에 띄게 커 보였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섯쌍둥이처럼 보인다”, “두 살짜리 아이 둘은 들어갈 것 같다”, “골프장까지 있는 것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에디스는 두 번의 임신 모두 예정일을 채우지 못하고 출산했다고 밝혔다. 첫 쌍둥이는 4주, 두 번째 쌍둥이는 5주 일찍 태어났다. 그는 “운동을 주
원문 기사
“다섯쌍둥이 아니야?”…멕시코 임산부 거대한 만삭 배, 이유는
게시자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