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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농성’ 與 안호영 “최종 책임은 당대표에…퇴원 후 문제 바로잡을 것”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후보의 이른바 ‘식사비 대납 의혹’ 관련 당에 재감찰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을 한 안호영 민주당 의원이 26일 “이 문제의 최종 책임은 당대표에게 있다”며 “단식은 중단했지만 퇴원하는 대로 다른 방식으로 이 문제를 끝까지 바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호영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4월 11일 전북 도민과 당원들의 절박한 마음을 대변하기 위해 단식을 시작했고 단식 12일째였던 22일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의원은 “지방선거 경선 과정이 과연 공정했는지 묻지 않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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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단식농성’ 與 안호영 “최종 책임은 당대표에…퇴원 후 문제 바로잡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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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후보의 이른바 ‘식사비 대납 의혹’ 관련 당에 재감찰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을 한 안호영 민주당 의원이 26일 “이 문제의 최종 책임은 당대표에게 있다”며 “단식은 중단했지만 퇴원하는 대로 다른 방식으로 이 문제를 끝까지 바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호영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4월 11일 전북 도민과 당원들의 절박한 마음을 대변하기 위해 단식을 시작했고 단식 12일째였던 22일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의원은 “지방선거 경선 과정이 과연 공정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정청래 대표는 ‘모든 선거의 핵심 전략은 국민 눈높이와 승리의 관점’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이번 과정은 과연 국민과 전북 도민의 눈높이에 맞았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병원에 있으면서 들은 민주당 윤리감찰 진행 내용을 종합해보면 실망스럽기 그지없다”며 “당이 이 문제를 공정하게 해결하려는 의지가 있었는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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