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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오빠 박지훈, 이번엔 취사병 된다…“새로운 도전”

박지훈이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속 강성재 역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시간들을 털어놨다. 28일 티빙에 따르면 박지훈은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작품을 하면서 꼭 한 번 군복을 입어보고 싶었고 또 새로운 도전도 해 보고 싶어 결정했다”고 말했다. 또 “특히 강성재 캐릭터가 낯선 환경에 적응해 나가며 스스로 입지를 다져가는 인물이라는 점이 흥미로웠다”고 했다.아울러 “여기에 놀라운 스킬을 통해 부대 내 신뢰를 쌓고 동료들을 만들어가는 과정 역시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덧붙였다.다음 달 11일 공개되는 티빙 드라마 ‘취사병

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단종오빠 박지훈, 이번엔 취사병 된다…“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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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이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속 강성재 역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시간들을 털어놨다. 28일 티빙에 따르면 박지훈은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작품을 하면서 꼭 한 번 군복을 입어보고 싶었고 또 새로운 도전도 해 보고 싶어 결정했다”고 말했다. 또 “특히 강성재 캐릭터가 낯선 환경에 적응해 나가며 스스로 입지를 다져가는 인물이라는 점이 흥미로웠다”고 했다.아울러 “여기에 놀라운 스킬을 통해 부대 내 신뢰를 쌓고 동료들을 만들어가는 과정 역시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덧붙였다.다음 달 11일 공개되는 티빙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았다. 박지훈은 “취사병이라는 색다른 직업군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기 위해 촬영 전 요리 연습도 다녔다. 요리를 하나씩 익혀가며 칼질 실력도 점차 향상됐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극 중 가상으로 등장하는 퀘스트 전달자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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