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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하이브 산하 레이블이자 뉴진스 소속사인 어도어가 지난 1월 전속 계약을 해지한 멤버 다니엘의 모친과 민희진 전 대표의 부동산에 대해 법원에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해 인용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어도어가 다니엘의 모친,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지난 2월 2일 인용했다. 어도어는 지난 1월 23일 다니엘의 모친,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한 바 있다. 청구 금액은 다니엘 모친 20억 원 상당, 민 전 대표 50억 원 상당으로 도합 약 70억 원에 달하는 것

동아일보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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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산하 레이블이자 뉴진스 소속사인 어도어가 지난 1월 전속 계약을 해지한 멤버 다니엘의 모친과 민희진 전 대표의 부동산에 대해 법원에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해 인용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어도어가 다니엘의 모친,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지난 2월 2일 인용했다. 어도어는 지난 1월 23일 다니엘의 모친,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한 바 있다. 청구 금액은 다니엘 모친 20억 원 상당, 민 전 대표 50억 원 상당으로 도합 약 7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2024년 11월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일방 발표한 후 독자 활동에 나섰다. 이에 어도어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과 함께, 뉴진스 다섯 멤버들의 독자적 활동을 막아달라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냈고 법원은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멤버들은 이에 반발하며 이의신청과 항고까지 진행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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