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단독] 신세계도 전세보증금 27억 떼였다…청담동 사택 경매로
브르넨 청담, 경매서 49억3000만원 낙찰 신세계인터내셔날 전 대표용 사택 보증금 35억 냈는데…선순위 배당하면 27억 못받아 [땅집고] 신세계그룹의 패션 비즈니스 전문 자회사인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부동산 경매 때문에 27억원대 손실을 볼 위기에 처했다. 약 2년 전 신세계인터내셔널이 윌리엄 김 대표이사를 선임하면서 그에게 전세보증금 35억원 상당
조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단독] 신세계도 전세보증금 27억 떼였다…청담동 사택 경매로](/uploads/b3a05414-a678-4648-a76f-2a7272ae697f.jpg)
Image: 조선일보 경제
브르넨 청담, 경매서 49억3000만원 낙찰 신세계인터내셔날 전 대표용 사택 보증금 35억 냈는데…선순위 배당하면 27억 못받아 [땅집고] 신세계그룹의 패션 비즈니스 전문 자회사인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부동산 경매 때문에 27억원대 손실을 볼 위기에 처했다. 약 2년 전 신세계인터내셔널이 윌리엄 김 대표이사를 선임하면서 그에게 전세보증금 35억원 상당
원문 기사
[단독] 신세계도 전세보증금 27억 떼였다…청담동 사택 경매로
게시자 조선일보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