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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삼성전자, 24년만에 중국 가전·TV 사업 철수한다...스마트폰·반도체에 집중
삼성전자가 중국 생활가전·TV 사업에서 철수한다. 한·중 수교가 이뤄진 1992년 중국 가전 시장에 진출한 지 24년 만이다. 중국 현지 업체의 공세로 가전 분야 사업성이 떨어지자, 모바일·반도체를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에 나선 것이다. 삼성전자는 또 일부 가전 생산 라인을 폐쇄하고 외주 생산으로 전환하는 등 수익성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가전 사업 개편에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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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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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중국 생활가전·TV 사업에서 철수한다. 한·중 수교가 이뤄진 1992년 중국 가전 시장에 진출한 지 24년 만이다. 중국 현지 업체의 공세로 가전 분야 사업성이 떨어지자, 모바일·반도체를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에 나선 것이다. 삼성전자는 또 일부 가전 생산 라인을 폐쇄하고 외주 생산으로 전환하는 등 수익성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가전 사업 개편에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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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삼성전자, 24년만에 중국 가전·TV 사업 철수한다...스마트폰·반도체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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