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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생사람 잡은 국세청... 엉뚱한 곳 세무조사

국세청이 세무조사를 우선적으로 받을 이유가 없는 기업과 개인을 세무조사 대상으로 잘못 선정해, 기업 43곳과 개인사업자 69명이 54억여 원을 추징당한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다.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단독] 생사람 잡은 국세청... 엉뚱한 곳 세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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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일 서울 종로구 감사원의 전경. /장경식 기자

국세청이 세무조사를 우선적으로 받을 이유가 없는 기업과 개인을 세무조사 대상으로 잘못 선정해, 기업 43곳과 개인사업자 69명이 54억여 원을 추징당한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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