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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네이버·카카오 빠졌다…중기부 첫 소상공인 AX 사업, 시작부터 ‘흔들’
중소벤처기업부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추진하는 ‘소상공인 대상 AI 전환(AX) 사업’이 출발 단계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소상공인에 AI 기술을 적용, 비즈니스 고도화를 지원하는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멘토 기업’ 확보가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중기부는 올해 약 144억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AI 활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한성숙 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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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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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추진하는 ‘소상공인 대상 AI 전환(AX) 사업’이 출발 단계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소상공인에 AI 기술을 적용, 비즈니스 고도화를 지원하는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멘토 기업’ 확보가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중기부는 올해 약 144억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AI 활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그동안 중소기업, 소상공인 정책이 경영 안정 중심에서 벗어나 ‘성장’ 단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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