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logy

[단독] ‘죽음의 열매’ 中 빈랑, 한국서 버젓이 판매

23일 밤 경기 용인의 한 대학 앞 수퍼마켓. 중국 식품을 주로 파는 이 가게 진열대에 ‘허청톈샤빈랑(和成天下檳榔)’이란 제품이 여러 개 놓여 있었다. 제품 봉투 안에는 빈랑 20여 개가 들어 있었다. 이곳뿐 아니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과 구로구 가리봉동 일대 중국 식품점에서도 같은 제품이 팔리고 있었다. 가격은 가공 방식에 따라 1만1000원부터 2만5000원 사이였다.

조선일보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단독] ‘죽음의 열매’ 中 빈랑, 한국서 버젓이 판매

Image: 조선일보

23일 밤 경기 용인의 한 대학 앞 수퍼마켓. 중국 식품을 주로 파는 이 가게 진열대에 ‘허청톈샤빈랑(和成天下檳榔)’이란 제품이 여러 개 놓여 있었다. 제품 봉투 안에는 빈랑 20여 개가 들어 있었다. 이곳뿐 아니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과 구로구 가리봉동 일대 중국 식품점에서도 같은 제품이 팔리고 있었다. 가격은 가공 방식에 따라 1만1000원부터 2만5000원 사이였다.

원문 기사

[단독] ‘죽음의 열매’ 中 빈랑, 한국서 버젓이 판매

게시자 조선일보

전체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