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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장동혁, 구글 고위 관계자 만난다…“청소년 SNS 중독 논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구글 고위 관계자를 만난다. 최근 해외 각국에서 청소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규제 정책을 발표하는 가운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학부모의 관심이 큰 청소년 SNS 과몰입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당 차원에서 해결책 모색에 나서는 것.27일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당대표 정무실장인 김장겸 의원 등 당 지도부는 28일 국회에서 ‘아동청소년 SNS 중독 플랫폼의 보호책임 강화를 위한 긴급좌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방한한 구글 고위 관계자와 황성혜 구글 코리아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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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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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구글 고위 관계자를 만난다. 최근 해외 각국에서 청소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규제 정책을 발표하는 가운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학부모의 관심이 큰 청소년 SNS 과몰입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당 차원에서 해결책 모색에 나서는 것.27일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당대표 정무실장인 김장겸 의원 등 당 지도부는 28일 국회에서 ‘아동청소년 SNS 중독 플랫폼의 보호책임 강화를 위한 긴급좌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방한한 구글 고위 관계자와 황성혜 구글 코리아 부사장 등이 참여한다.최근 미국에서는 메타와 구글에 청소년이 SNS에 중독되도록 설계했다며 총 600만 달러(약 90억 원)을 배상하라는 평결 등이 나온 바 있다. 이에 해외 각국에서는 청소년의 SNS 금지 정책이 확산하고 있다. 호주는 지난해 12월 전세계 최초로 만 16세 미만 청소년의 주요 SNS 접속을 금지시켰다. 올 2월 스페인 총리는 16세 미만 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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