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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GTX역 착공 코앞인데… “못 나간다” 버티는 불법 포장마차

지난 10일 오후 8시 서울 4호선 창동역 1번 출구 앞. 도봉구청의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공사비 증액 타결 축하’ 현수막 뒤로 붉은 천막의 포장마차 10여 곳이 늘어서 있었다. 저마다 술과 안주를 놓고 ‘야장’을 즐기는 손님들로 시끌벅적했다. 인근 고가철로 아래에서 떡볶이와 어묵을 파는 노점 10여 곳도 사람들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모두 허가받지 않은 불법 영업이었다. 당장 이달 말 창동역 GTX-C 역사 착공으로 노점을 비워야 하지만, 상인들은 “대체 부지를 마련해주지 않으면 단체 행동에 나서겠다”며 버티고 있다.

조선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단독] GTX역 착공 코앞인데… “못 나간다” 버티는 불법 포장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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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오후 8시 서울 4호선 창동역 1번 출구 앞. 도봉구청의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공사비 증액 타결 축하’ 현수막 뒤로 붉은 천막의 포장마차 10여 곳이 늘어서 있었다. 저마다 술과 안주를 놓고 ‘야장’을 즐기는 손님들로 시끌벅적했다. 인근 고가철로 아래에서 떡볶이와 어묵을 파는 노점 10여 곳도 사람들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모두 허가받지 않은 불법 영업이었다. 당장 이달 말 창동역 GTX-C 역사 착공으로 노점을 비워야 하지만, 상인들은 “대체 부지를 마련해주지 않으면 단체 행동에 나서겠다”며 버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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