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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난야, 엔비디아에 저전력 D램 납품… 베라루빈 공급망 진입
대만 메모리 반도체 업체 난야테크놀로지(이하 난야)가 엔비디아에 저전력 D램 반도체를 납품하며 공급망에 진입한 것으로 28일 전해졌다. 대만 연합신문망(UDN) 등은 난야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인공지능(AI) 칩 베라루빈에 제품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베라루빈에 쓰이는 저전력 D램인 LPDDR5X의 공급처 중 한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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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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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메모리 반도체 업체 난야테크놀로지(이하 난야)가 엔비디아에 저전력 D램 반도체를 납품하며 공급망에 진입한 것으로 28일 전해졌다. 대만 연합신문망(UDN) 등은 난야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인공지능(AI) 칩 베라루빈에 제품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베라루빈에 쓰이는 저전력 D램인 LPDDR5X의 공급처 중 한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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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난야, 엔비디아에 저전력 D램 납품… 베라루빈 공급망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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