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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법원, 日에 2나노 기술 유출한 TSMC 관련자에 징역 10년 선고
대만 법원이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TSMC의 최첨단 기술인 2㎚(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 기밀 유출 사건 관련자들에게 최고 10년 형이 선고했다. 관련자들은 일본 최대의 반도체 장비업체인 도쿄일렉트론(TEL)에 관련 정보를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27일(현지시각) 대만중앙통신·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대만 지식재산·상업법원 재판
조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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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법원이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TSMC의 최첨단 기술인 2㎚(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 기밀 유출 사건 관련자들에게 최고 10년 형이 선고했다. 관련자들은 일본 최대의 반도체 장비업체인 도쿄일렉트론(TEL)에 관련 정보를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27일(현지시각) 대만중앙통신·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대만 지식재산·상업법원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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